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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맛집] tvN ‘남겨서 뭐하게’ 천안편, 이영자·박세리도 반한 오리볶음탕 맛집

씽씽honoo 2025. 8. 19.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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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맛집] tvN ‘남겨서 뭐하게’ 천안편, 이영자·박세리도 반한 오리볶음탕 맛집

 

📺 방송 속 에피소드 : ‘남겨서 뭐하게’ 천안편

 

2025년 8월13일 방영된 tvN <남겨서 뭐하게> 천안편에서 박세리는 “우리는 아직 배고프다” 코너를 통해 천안의 보양식 맛집을 추천했습니다. 첫 번째 코스로 등장한 메뉴가 바로 오리볶음탕이었죠.

 

커다란 냄비에는 오리 다리뼈를 오래 우려낸 걸쭉한 국물이 보글보글 끓고, 여기에 유황과 오메가3 사료로 키운 생오리고기가 듬뿍 들어가 진한 풍미를 완성했습니다.

 

최용수“이거 오리에요? 소고기 같은 풍미예요. 잡내가 전혀 없네요”라며 감탄했고, 박세리“국물 맛이 깊다. 여름철 보양식으로 최고”라고 극찬했습니다. 이영자“국물이 농후하면서도 고소하다. 사람들이 떠올리는 오리 특유의 느끼함이 없다”고 표현하며 강력 추천했죠.

 

사이드로 나온 호두 콩국수는 또 다른 즐거움을 줬습니다. 이영자가 드라마 ‘시크릿 가든’의 거품 키스를 패러디하며 먹자, 설기현이 쑥스러워하는 장면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 식당 위치 및 정보

기본 정보

상호 : 봉오리농원

주소 : 충남 천안시 동남구 태조산길 246 (태조산 자락)

분위기 : 캠핑장 감성의 넓은 공간, 포장마차와 전원식당의 장점을 살린 구조

 

이용 안내

주차 : 전용 주차장 넓음 (차량 방문 추천)

영업시간 : 화~일 11:10~21:30 (브레이크 15:00~17:00, 주말 제외)

 

📺 맛 평가 : 깊고 진한 국물 + 잡내 없는 오리

1) 국물

오리 다리뼈를 오래 고아 만들어 걸쭉하고 농후한 베이스가 형성되어 있습니다. 닭볶음탕과 비교해 훨씬 깊고 보약 같은 무게감이 살아납니다.

 

2) 고기

유황·오메가3 사료로 키운 생오리고기를 사용해 잡내가 거의 없고, 육질은 쫄깃하면서도 부드럽게 씹힙니다.

“오리인지 소고기인지 모를 정도”라는 반응이 나오는 이유죠.

 

3) 양념

진득한 국물에 감칠맛 중심의 매콤함이 더해져 남녀노소 부담없이 즐기기 좋습니다. 밥 비벼 먹기 좋은 농도라 마무리 볶음밥은 필수 코스!

 

4) 사이드

호두 콩국수 — 고소하고 시원한 맛으로 매운 맛을 부드럽게 잡아줍니다.

볶음밥 — 남은 국물에 볶아 먹으면 별미 중 별미.

 

📺 출연진(진행자·패널) 한 줄 평

이영자 : “농후한데 고소해! 오리 특유의 느끼함이 없네.”

박세리 : “국물 깊이 장난 아니다. 여름 보양식으로 최고!”

최용수 : “오리 맞아요? 소고기 느낌인데요. 잡내가 제로.”

설기현 : “사이드까지 완벽. 특히 호두 콩국수 조합이 신의 한 수.”

 

📺 방문 팁

모임 장소 최적 : 테이블 간격 넓어 가족/회식 자리로 좋아요.

예약 추천 : 방송 직후 특히 붐빕니다. 네이버 예약 혜택도 체크!

드라이브 코스 : 식사 후 태조산·각원사·카페거리로 이어가기 좋습니다.

한 줄 팁 : 국물은 “진하게 + 적당 매운맛”이 장점. 볶음밥 무조건 추가가 정답입니다.

 

📺 총평

봉오리농원 오리볶음탕은 깊고 진한 국물, 잡내 없는 고기, 균형 잡힌 양념, 사이드의 완성도까지 모두 훌륭하다는 평입니다.

 

천안에서 보양식 혹은 가족 외식 장소를 찾는다면 강력 추천합니다.

이영자와 박세리가 극찬한 이유, 직접 경험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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